• 즐겨찾기
  • 접속자 9
  • FAQ
  • 새글
  • 후원계좌 (농협 351-0847-1831-93 제주동물친구들)

묻고답하기

안녕하세요. 감사 김란영입니다. 어제 이사회 참석 요청을 받았습니다. 요청을 받기 전 사무국장님과 통화에서 제가 활동가 제명건 등은 그분들이 부당성을 호소하는 부분만 알고 있고, 그 내용은 잘 모르니 4분의 활동가들도 함께 참석을 요청했습니다. 당시 그런 부분도 잘 모르면서 재심의 요청을 할 수 있냐는 답변을 들었습니다. 또한 이사회에 참석하여 이사회에 부당성에 대해 설득을 하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어제 이사회 참석 요청에서 재심의를 위한 활동가 참석부분을 다시 물었습니다. 허나 이번 이사회에서는 재심의를 할지 말지를 논의하니, 요청을 했던 감사가 참석하여 재심의를 결정할 수 있게 이사회를 설득하라고 답변이 왔고, 그 후 이번 이사회에서 재심의를 결정하여 차후 이사회를 다시 소집할지 말지를 결정한다고합니다. 저는 제명된 당사자가 아니고 감사입니다. 제가 이사회를 설득할 이유도 없고, 설득할 만큼 알고있는 내용이 전혀 없습니다. 만장일치로 이 사안을 결정한 이사회분들만 참석하는 회의에 제가 참석하여 결정된 이유를 알지도 못하는데 무슨 말로 이사회를 설득하라는 건지 납득이 안됩니다. 하여 이사회분들께 일을 복잡하게 만들지 말아줄 것을 당부드리며, 다시 말씀드리지만 부당성을 호소하는 활동가들도 함께 참석 요청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해당 활동가분들의 말씀과 이사회 결정 내용을 함께 들을 수 있게 자리를 마련해 주시길 다시 부탁드립니다. 그러지 않으면 이번 이사회에 저만 참석하는건 의미도 없고, 그러므로 참석하지 않겠다는 말씀드립니다. 마지막으로, 제주동물친구들 이사회는 회원, 활동가들과 투명한 소통이 이루어질 수 있게 노력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코코어멍 2020-08-09

제발 도와주세요

123 2020.07.13 17:33

짧은주소

본문

몇 해 전 집 근처 과수원에(담이 없고 도로보다 저상에위치) 개가 삐쩍말라있어어 엄마가 사료랑 물을 가져다 주다 주인 분과 만난적이 있어요 그 후로 집도 생겼더라구요, 그러다 몇달 전부터 하얀색 개들이 보이더라구요. 잘 키우시겠지 했는데 비가 올떄마다 강아지 우는 소리가 나서 아버지가 가보니 비 홀딱 맞고 있는 개가 두마리 있더래요. 그래서 주인분 만나게되어 말씀드렸다고하더라구요. 집이라도 주시면 어떠냐고. 그러다 해결되었겠지 했는데 어제 비가 엄청왔는데 개가 낑낑 거리는 소리가 나서보니 개 두마리가 나무에 묶여 오도가도 못하고 가림막도 집도 없이 홀딱 맞고 있더라구요. 몇 달 동안 계속 집 없이 묶여있었던 거였어요...그 동안 비 맞았을거 생각하니 너무 마음 아프네요..이거 엄연히 학대 아닌가요... 아직 강아지는 개인재산이라 제가 어쩔 수 없는거 아는데 지금도 내리는 비 쫄딱 맞으며 벌벌 떨고 있을 강아지 생각하니 차라리 풀어주고 처벌 받을걸 이란 생각도 드는데 어디 어떻게 도움을 요청해야 할지 몰라 글을 남갑니다...제발 도와주세요 ㅠ.ㅜ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